ABOUT
공간의 지은이
다녀온 뒤에도 오래 생각나는 공간
공간의 지은이는 공간에서 감동받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에요. 다녀온 뒤에도 오래 생각나는 공간과, 그 공간을 지은 사람들을 소개해요. 평일 아침 8시마다 한 곳씩 열려요.
공간마다 설계한 건축가, 인테리어와 가구를 만든 디자이너, 주인을 함께 적어요. 마음에 드는 사람을 팔로우하면 그 사람의 새 공간을 내 공간에서 볼 수 있어요.
하지 않는 것
- 좋아요, 별점, 순위, 인기순은 없어요. 저장 수나 팔로워 수도 보여 주지 않아요.
- 공간의 감상과 한 줄은 직접 다녀온 사람이 써요. AI가 쓰지 않아요.
사진과 크레딧
모든 사진 아래에 찍은 사람과 출처를 적어요. 사진을 내려 주기를 원하거나 크레딧이 틀렸다면 hello@jieuni.space로 알려 주세요. 확인한 뒤 48시간 안에 내리거나 고칠게요.
알고 있는 공간이나 만든 사람을 소개하고 싶다면 로그인한 뒤 내 공간의 “공간 소개하기”를 눌러 주세요.
문의
그 밖의 문의도 hello@jieuni.space로 받아요.